일요일, 11월 30, 2025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Home Texasn USA 정치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복지 이용을 비자 및 영주권 심사에 불리하게 반영한다

admin by admin
11월 18, 2025
in Texasn USA 정치, Texasn 텍사스 정치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복지 이용을 비자 및 영주권 심사에 불리하게 반영한다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사진/ CBIA.com

  • 이민옹호단체 “모호하고 과도한 규제” 반발 확산
  • 불법체류자는 SNAP·메디케이드 등 이용 불가… 그럼에도 “남용” 주장 반복
  • 트럼프, 올해 초 “불법체류자 복지 전면 종료” 행정명령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자의 복지 혜택 이용 여부를 합법적 지위 심사에 더 폭넓게 반영하는 새로운 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NPR이 18일(화) 보도했다.

국토안보부(DHS)는 이번 주 새로운 규정안을 공개했으며, 오는 20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 규정안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개정된 ‘퍼블릭 차지(public charge·공적 부양)’ 규정을 철회하고, 심사 대상 복지 범위를 사회보장·보건의료 등 모든 공공 서비스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규정안에 대해 국토안보부는 “철회 조치는 모든 관련 사실을 평가하는 광범위한 재량권을 회복하고, 이민자가 자립해야 한다는 기존 정책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민 옹호 단체들은 새 규정이 지나치게 모호하며, 합법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민자조차 복지 이용을 기피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드리아나 카데나스 ‘이민자 가족 보호 연합’(PIF) 국장은 “이 규정은 미국의 건강과 경제적 안정을 위협한다. 모호성과 혼란을 초래해 합법적 이민자와 시민권자까지 필요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회피하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자들의 복지 남용이 심각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불법체류자는 원칙적으로 SNAP(식품보조), 메디케이드, ACA 건강보험 등 대다수 복지 프로그램 이용이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최근 의회는 난민·망명 신청자 등 일부 합법적 체류자의 의료·식품 지원 자격을 축소했고, 일부 주정부가 자체 예산으로 제공하는 복지 혜택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도 규정안에 담겼다. 시민권을 가진 비(非)시민권자 부모의 자녀는 복지 이용 자격을 유지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불법체류자에 대한 모든 세금 지원 복지 중단”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실제 자료에 따르면 SNAP 과지급·미지급 사례 중 시민권 자격 문제로 인한 비율은 약 1%에 불과해, 불법체류자의 조직적 남용 근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2019년 공적 부양 심사 대상 복지를 대폭 확대해, 이민자들이 음식 지원·의료 서비스 이용을 꺼리는 ‘냉각 효과’가 심각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치료·검사·식량 지원 등 기본적 보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조차 불이익을 우려해 포기하는 사례가 증가했다.

2022년 바이든 행정부는 이를 완화하는 새 규정을 발표해, SNAP·주거 지원·교통 지원 등 일부 복지 서비스는 영주권 심사에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명확히 한 바 있으나 DHS가 이번에 내놓은 규정안이 시행될 경우, 공적 부양 심사 기준은 1기 트럼프 행정부 시절보다도 더 광범위하게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min

admin

Related Posts

텍사스, 불법체류자 ‘차량 등록’ 사실상 금지 … ‘사전 예고 없이 즉시 시행’ 현장 혼란
Texasn USA 경제

텍사스, 불법체류자 ‘차량 등록’ 사실상 금지 … ‘사전 예고 없이 즉시 시행’ 현장 혼란

11월 26, 2025
이민세관국, 유효한 H-1B 비자 가진 오클라호마대 교수 구금… 비판 여론 확산
Texasn USA 정치

이민세관국, 유효한 H-1B 비자 가진 오클라호마대 교수 구금… 비판 여론 확산

11월 25, 2025
텍사스 주지사,  트럼프의 연방 권력 확대에 동조 …기존 ‘주 권한 옹호’ 입장과 반대
Texasn USA 정치

텍사스 주지사, 트럼프의 연방 권력 확대에 동조 …기존 ‘주 권한 옹호’ 입장과 반대

11월 24, 2025
Next Post
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에 귀화 시민권자들 불안… “영주권·시민권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에 귀화 시민권자들 불안… “영주권·시민권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미 연방법원, 텍사스 새 의회선거구 사용 금지… 트럼프·공화당 의석수 늘리기 ‘타격’

미 연방법원, 텍사스 새 의회선거구 사용 금지… 트럼프·공화당 의석수 늘리기 '타격'

텍사스 주지사, 미국 최대 이슬람 시민권 단체 CAIR을 ‘테러 조직’ 지정… 연방 기준과 충돌

텍사스 주지사, 미국 최대 이슬람 시민권 단체 CAIR을 ‘테러 조직’ 지정… 연방 기준과 충돌

Recommended

휴스턴 북부 우드랜드, ‘2025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위

휴스턴 북부 우드랜드, ‘2025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위

8개월 ago
트럼프 “범죄 저지르면 시민권자도 엘살바도르 감옥으로 추방”

트럼프 “범죄 저지르면 시민권자도 엘살바도르 감옥으로 추방”

8개월 ago
연방 공중보건 기금 삭감 후폭풍 … 텍사스, 최대 7억 달러 손실 우려

연방 공중보건 기금 삭감 후폭풍 … 텍사스, 최대 7억 달러 손실 우려

8개월 ago
텍사스, THC 전자담배 판매 전면 금지…판매자는 최대 1년 징역형

텍사스, THC 전자담배 판매 전면 금지…판매자는 최대 1년 징역형

3개월 ago
No Result
View All Result

Trending

미국, 내년부터 외국인 국립공원 이용료 대폭 인상… 해외 관광객 1인당 100달러 추가 부담
Texasn Travel News

미국, 내년부터 외국인 국립공원 이용료 대폭 인상… 해외 관광객 1인당 100달러 추가 부담

by admin
11월 26, 2025
0

  사진/ 백악관 X 백악관 “미국인은 저렴하게, 외국인은 더 많이 낸다” 국제 관광 감소한 가운데 요금 인상…...

광역 오스틴 주택판매 2위에 오른 조지타운(Georgetown) … 인구유입 급증

광역 오스틴 주택판매 2위에 오른 조지타운(Georgetown) … 인구유입 급증

11월 26, 2025
[속보] 백악관 인근서 주방위군 2명 총격… “특정 대상 겨냥한 공격”

[속보] 백악관 인근서 주방위군 2명 총격… “특정 대상 겨냥한 공격”

11월 26, 2025
텍사스, 불법체류자 ‘차량 등록’ 사실상 금지 … ‘사전 예고 없이 즉시 시행’ 현장 혼란

텍사스, 불법체류자 ‘차량 등록’ 사실상 금지 … ‘사전 예고 없이 즉시 시행’ 현장 혼란

11월 26, 2025
달라스포트워스 공항(DFW), 북미에서 4번째로 비싼 공항… 휴스턴 허비(HOU)는 북미 ‘가장 저렴한 공항’ 2위

달라스포트워스 공항(DFW), 북미에서 4번째로 비싼 공항… 휴스턴 허비(HOU)는 북미 ‘가장 저렴한 공항’ 2위

11월 26, 2025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광고문의: amiangs0210@gmail.co,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