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 제공
[휴스턴=텍사스N) 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든 리)가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연례 나눔 행사 ‘토이 드라이브‘ 를 진행했다
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KACC)는 최근 휴스턴 소재 포스터 초등학교(Forster Elementary School)에서 ‘연례 KACC 토이 드라이브(Annual KACC Toy Drive)’를 개최하고, 지역 학생과 가정에 장난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잼앤 프로덕트(Jam’n Products)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알 그린(Al Green) 연방 하원의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KACC 관계자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연말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KACC에 따르면 이번 토이 드라이브를 통해 수백 개의 장난감이 기부됐으며, 이는 연말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KACC 이든 리 회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이번 행사가 가능했다”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KACC는 포스터 초등학교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교 지도부와 교사,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KACC 측은 “학생들을 위해 매일 헌신하는 학교 구성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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