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3월 12, 2026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Home Texasn K-town News

AT&T, 대규모 데이터 유출 관련 1억 7,700만 달러 합의…최대 7,500달러 보상 가능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절차 시작 ... "데이터 유출로 피해입증해야"

admin by admin
8월 14, 2025
in Texasn K-town News, Texasn USA 경제, Texasn 텍사스 경제
AT&T, 대규모 데이터 유출 관련 1억 7,700만 달러 합의…최대 7,500달러 보상 가능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사진/ NBC 뉴스

AT&T 고객 수백만 명이 두 차례 발생한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과 관련해 최대 7,5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절차가 시작됐다.

첫 번째 유출 사건은 2024년 3월 공개됐으며, 7,300만 명의 현·전 고객의 생년월일과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정보가 다크웹에서 발견됐다. 두 번째 사건은 같은 해 7월에 발생했으며, AT&T 셀룰러 고객 ‘거의 전원’의 통화 및 문자 기록이 노출됐다.

두 사건과 관련해 전국 각지에서 제기된 소송은 통합, 총 1억 7,700만 달러 규모의 합의안이 마련됐다. 이 가운데 1억 4,900만 달러는 첫 번째 사건 피해자에게, 2,800만 달러는 두 번째 사건 피해자에게 배정된다. 피해자는 각각 최대 5,000달러와 2,500달러까지 청구할 수 있으며 두 사건 모두 해당될 경우 최대 7,5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단 피해가 데이터 유출과 직접적으로 연관됨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피해자 청구 마감일은 2025년 11월 18일이며 청구 시 AT&T에 대한 별도의 소송 권리는 포기하게 된다. AT&T는 청구 대상자에게 ‘attsettlement@e.emailksa.com’ 도메인에서 안내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으며, 청구 자격 여부는 전화 (833) 890-4930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승인은 2025년 12월 3일 연방 텍사스 북부지방법원 심리에서 결정된다. 법원 승인 후에도 항소 가능성이 있어 실제 지급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admin

admin

Related Posts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원칙 없는 통합은 결코 없다” 정통성 수호한다
Texasn K-town News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원칙 없는 통합은 결코 없다” 정통성 수호한다

3월 12, 2026
[특별기획] 텍사스 보수 정치의 지형, 티파티의 ‘원칙’에서 MAGA의 ‘팬덤’으로
Texasn K-town News

[특별기획] 텍사스 보수 정치의 지형, 티파티의 ‘원칙’에서 MAGA의 ‘팬덤’으로

3월 12, 2026
트럼프 대통령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기업, 미 국방부 계약 경쟁 참여…이해충돌 논란
Texasn USA 경제

트럼프 대통령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기업, 미 국방부 계약 경쟁 참여…이해충돌 논란

3월 12, 2026
Next Post
오스틴 리앤더 교육구 스쿨버스 사고…42명 중 18명 병원 이송

오스틴 리앤더 교육구 스쿨버스 사고…42명 중 18명 병원 이송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경찰권 장악… DEA 국장 ‘비상 경찰청장’ 임명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경찰권 장악… DEA 국장 ‘비상 경찰청장’ 임명

오스틴 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식 개최

오스틴 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식 개최

Recommended

FedEx, 포트워스 물류센터 직원 300명 이상 감원 예고

FedEx, 포트워스 물류센터 직원 300명 이상 감원 예고

9개월 ago
법원, 한인 영주권 대학생 추방 조치 중단 명령

법원, 한인 영주권 대학생 추방 조치 중단 명령

12개월 ago
텍사스 의원들, ‘마리아치 형제’ ICE 구금에 초당적 비판 확산

텍사스 의원들, ‘마리아치 형제’ ICE 구금에 초당적 비판 확산

3일 ago
텍사스 주의회, 휴스턴대학교 빅토리아 캠퍼스 텍사스 A&M 시스템 편입 추진

텍사스 주의회, 휴스턴대학교 빅토리아 캠퍼스 텍사스 A&M 시스템 편입 추진

12개월 ago
No Result
View All Result

Trending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원칙 없는 통합은 결코 없다” 정통성 수호한다
Texasn K-town News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원칙 없는 통합은 결코 없다” 정통성 수호한다

by admin
3월 12, 2026
0

    사진/ 김도수 회장 취임후 전임 고경열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도수 회장 측 “미주총연 산하...

[특별기획] 텍사스 보수 정치의 지형, 티파티의 ‘원칙’에서 MAGA의 ‘팬덤’으로

[특별기획] 텍사스 보수 정치의 지형, 티파티의 ‘원칙’에서 MAGA의 ‘팬덤’으로

3월 12, 2026
텍사스 공화당 내 긴장 고조 … 트럼프, 존 코닌 지지 여부 놓고 MAGA 진영 ‘찬반 논쟁’

텍사스 공화당 내 긴장 고조 … 트럼프, 존 코닌 지지 여부 놓고 MAGA 진영 ‘찬반 논쟁’

3월 12, 2026
트럼프 대통령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기업, 미 국방부 계약 경쟁 참여…이해충돌 논란

트럼프 대통령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기업, 미 국방부 계약 경쟁 참여…이해충돌 논란

3월 12, 2026
[인사] 주휴스턴 총영사에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 임명 … 한인사회 “동포사회와 소통 강화 기대”

[인사] 주휴스턴 총영사에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 임명 … 한인사회 “동포사회와 소통 강화 기대”

3월 11, 2026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광고문의: amiangs0210@gmail.co,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