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텍사스N] 지난 12일, 중남부협의회 회장단과 차세대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인 IGN(Innovation & Growth Network) 소속 멤버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칸사주 경제개발청 청장과 면담을 갖고 미주총연 · IGN · 알칸사 주정부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리틀락=텍사스N]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경제 및 차세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주정부 협력 논의가 알칸사에서 진행됐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중남부협의회(회장 이창헌)는 지난 12일, 중남부협의회 회장단과 차세대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인 IGN(Innovation & Growth Network) 소속 멤버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칸사주 경제개발청(Arkansas Economic Development Commission)의 클린트 오닐(Clint O’Neal) 청장과 면담을 갖고 미주총연 · IGN · 알칸사 주정부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캘리포니아(CA), 노스캐롤라이나(NC), 오클라호마(OK), 텍사스(TX), 조지아(GA), 테네시(TN), 알칸사(AR) 등 7개 주에서 활동 중인 IGN 멤버들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와 주정부 간 협력 모델과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및 정착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오닐 청장은 이번 만남에 대해 “알칸사를 한인 커뮤니티에 보다 폭넓게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한국 기업 유치뿐 아니라 투자 이후의 안정적인 정착 과정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닐 청장은 알칸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요청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알칸사 트래블러 서티피케이트(Arkansas Traveler Certificate)’를 전달했다. 해당 증서는 알칸사 방문과 교류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수여되는 상징적 인증서다.
중남부협의회 이창헌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와 주정부 경제개발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한 자리”라며 “향후 한국 기업과 인재가 알칸사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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