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9월 27, 2026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Home Texasn USA 사회

휴스턴 보수단체 인사, 투표사기 음모론 혐의 기소 취하

션 티어 해리스 카운티 지방검사 “음모론이 실제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 다만 직접 책임 여부는 불분명”

admin by admin
5월 22, 2025
in Texasn USA 사회, Texasn USA 정치, Texasn 텍사스 사회, Texasn 텍사스 정치
휴스턴 보수단체 인사, 투표사기 음모론 혐의 기소 취하

CORRECTS TO DR. STEVEN HOTZE FROM MARK GURLEY - Dr. Steven Hotze, president of Conservative Republicans of Texas, speaks at a Restrain the Judges news conference, while Janet Porter of Faith2Action listens at right, in front of the Supreme Court in Washington, Monday, April 27, 2015. The opponents of same-sex marriage are urging the court to resist embracing what they see as a radical change in society's view of what constitutes marriage. (AP Photo/Cliff Owen)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사진/ AP (Dr. Steven Hotze, president of Conservative Republicans of Texas, speaks at a Restrain the Judges news conference, while Janet Porter of Faith2Action listens at right, in front of the Supreme Court in Washington, April 27, 2015. (AP Photo/Cliff Owen, File)

휴스턴의 대표적 보수 인사 스티븐 호츠(Steven Hotze) 박사(74세)가 연루된 허위 유권자 사기 음모 사건에서 검찰이 모든 혐의를 취하했다.

해리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호츠 박사에게 적용된 ▲치명적 무기 사용 강도 ▲치명적 무기 사용 폭행 ▲조직 범죄 연루 ▲불법 감금 등 4건의 중범죄 혐의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사건은 2020년 10월 발생했다.  전직 휴스턴 경찰관 마크 아기레(Mark Aguirre)가 한 에어컨 수리공을 “불법 투표용지를 운반 중인 사기범”이라며 SUV 차량으로 고의 충돌 후 총을 겨누며 위협했다.

당시 수리공의 트럭에서는 투표용지가 아닌 에어컨 부품과 공구만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기레는 호츠 박사가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 ‘Liberty Center for God and Country’와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었으며, 호츠는 해당 조사 활동의 배후에 있었다는 이유로 기소됐으나 검찰은 “호츠의 행위에 대해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기소를 취하했다.

검찰은 아기레에 대해서는 폭행 및 불법 감금 혐의 2건에 대한 기소를 유지하며 “남은 혐의에 대해서는 철저히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션 티어 해리스 카운티 지방검사는 “이번 사건은 음모론이 실제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는 대표적 사례”라며 “공공 안전을 위해 신중히 사건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호츠의 변호인 재러드 우드필(Jared Woodfill)은 “이번 기소 취하로 정의가 실현됐다”며 “호츠 박사는 4년간 명예가 훼손되고 막대한 법률 비용을 감당해야 했지만 결국 무혐의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호츠 박사는 여전히 해리스 카운티 내 유권자 사기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으며 문제는 그 규모의 차이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호츠 박사는 2022년에도 조기투표 연장에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노인이나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투표 수확(ballot harvesting)’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을 펴며 해리스 카운티 선거 관리에 대한 다수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텍사스에서는 최근 몇 년간 공화당 주도의 선거법 강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유권자 사기 방지 명목으로 투표 제한 조치들이 확대돼 왔다. 이에 대해 민주당과 인권단체는 흑인과 히스패닉 유권자의 투표를 억제하기 위한 정치적 조치라고 비판하고 있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admin

admin

Related Posts

휴스턴 고교 인근서 총격 … 17세 졸업반 학생 사망, 용의자 도주
Texasn USA 사회

휴스턴 고교 인근서 총격 … 17세 졸업반 학생 사망, 용의자 도주

9월 25, 2026
조지아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14명 체포, 텍사스 플라워마운드 거주 한인여성도 포함
Texasn K-town News

조지아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14명 체포, 텍사스 플라워마운드 거주 한인여성도 포함

9월 25, 2026
“트럼프가 우리를 배신했다, MAGA는 죽었다” … 텍사스에서 공개 결별 선언한 ‘마저리 그린’
Texasn USA 정치

“트럼프가 우리를 배신했다, MAGA는 죽었다” … 텍사스에서 공개 결별 선언한 ‘마저리 그린’

9월 25, 2026
Next Post
“이제는 ‘텍사스 시간'”… 텍사스주,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 법안 통과

"이제는 '텍사스 시간'"… 텍사스주,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 법안 통과

텍사스, 인공지능(AI) 규제 입법 본격화

텍사스, 인공지능(AI) 규제 입법 본격화

21대 대선 재외선거 투표율 79.5% ‘역대급’ … 텍사스는 3,350명 참여

21대 대선 재외선거 투표율 79.5% '역대급' ... 텍사스는 3,350명 참여

Recommended

트럼프 행정부, 유아 및 가족지원 보조금 신청서에 ‘여성·인종’ 등 표현 사용 금지

9개월 ago
그렉 카사르 연방하원 “오스틴서 축구 경기 가던 5세 아동 ICE에 구금” … 당국 확인은 아직

그렉 카사르 연방하원 “오스틴서 축구 경기 가던 5세 아동 ICE에 구금” … 당국 확인은 아직

1개월 ago

“생후 3개월에 입양됐지만, 저는 추방재판 중입니다”

2년 ago
“비합법 체류자 수만 명 치료”… 텍사스 병원, 수백만 달러 지출

“비합법 체류자 수만 명 치료”… 텍사스 병원, 수백만 달러 지출

1년 ago
No Result
View All Result

Trending

휴스턴 고교 인근서 총격 … 17세 졸업반 학생 사망, 용의자 도주
Texasn USA 사회

휴스턴 고교 인근서 총격 … 17세 졸업반 학생 사망, 용의자 도주

by admin
9월 25, 2026
0

  사진/ KPRC 2 뉴스 캡쳐 (휴스턴 남서부 웨스트버리 고등학교 인근에서 25일(금) 오전 총격 사건으로 이 학교...

조지아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14명 체포, 텍사스 플라워마운드 거주 한인여성도 포함

조지아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14명 체포, 텍사스 플라워마운드 거주 한인여성도 포함

9월 25, 2026
“트럼프가 우리를 배신했다, MAGA는 죽었다” … 텍사스에서 공개 결별 선언한 ‘마저리 그린’

“트럼프가 우리를 배신했다, MAGA는 죽었다” … 텍사스에서 공개 결별 선언한 ‘마저리 그린’

9월 25, 2026
[기획] 한국의 ‘대미투자 1호’가 텍사스 가스발전소 … 텍사스 핵심 에너지 규제기관인 철도위원회 선거도 주목

[기획] 한국의 ‘대미투자 1호’가 텍사스 가스발전소 … 텍사스 핵심 에너지 규제기관인 철도위원회 선거도 주목

9월 25, 2026
델타항공, 오스틴–피닉스 신규 노선 취항 … 오는 11월부터

미 동북부 ‘노리스터’ 강타 예보 … 아메리칸, 유나이티드, 제트블루 항공권 변경 수수료 면제

9월 25, 2026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광고문의: amiangs0210@gmail.co,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