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텍사스 한인상공회 제공
북텍사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신동헌)가 올해 주요 사업으로 지역사회 협력과 경제 교류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고 한국 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인상공회는 지난 지난 17일(토) 루이스빌 소재 스프링힐 수이트 바이 메리어트에서 개최한 신년회에서 이같은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경기도 GBC 시장 개척단 추진 , 데소토 및 파머스 브랜치 시와의 MOU 체결, 알링턴 시 협력 한국 기업 유치, 제18회 경찰 자녀 장학금 행사 확대, UTD GDI 프로그램 멘토링 등을 통해 북텍사스 지역 내 한인 경제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인상공회에 따르면 전현직 회장단과 임원진,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신년회에서 2026 신년계획 발표 및 2025년 회계 및 감사보고 외에도 신임 임원진들이 상공회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과 포부를 직접 밝히며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상공회측은 이번 신년회에는 상공회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자리해 다양한 게임과 선물이 준비돼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한편, 북텍사스 한인상공회의소는 달라스 경찰국과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한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국기업의 미국진출 및 확장을 조력, 한인경제 영토를 확장해왔다. 또 북텍사스 소재 대학들과 협력해 미래 세대 육성에도 적극 나서 왔다.
이처럼 북텍사스 지역 경제의 핵심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해온 북텍사스 한인상공회의소는 2026년에도 한인경제권 위상 향상에 나설 전망이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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