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윙스탑 보도자료
치킨윙 프랜차이즈 윙스탑(Wingstop)이 ‘내셔널 치킨 윙 데이(National Chicken Wing Day)’를 맞아 무료 치킨윙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새로운 한정판 메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윙스톱은 보도자료를 통해 29일(수) 하루 동안 온라인 주문 고객에게 무료 치킨윙 5조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은 클래식 윙 또는 순살 윙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핫(Original Hot), 레몬 페퍼(Lemon Pepper) 등 브랜드의 12가지 소스와 시즈닝 가운데 원하는 맛으로 주문할 수 있다.
무료 혜택을 받으려면 윙스톱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에서 주문할 때 프로모션 코드 ‘FREEWINGS’를 입력하면 된다.
마크 크리스텐슨(Mark Christenson) 윙스톱 최고매출책임자(CRO)는 “치킨윙을 판매하는 곳은 많지만, 윙스톱만큼 다양한 풍미를 제공하는 곳은 없다”며 “모든 주문을 즉석에서 조리하고 소스를 직접 버무려 제공하는 것이 윙스톱만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곧 더욱 매콤한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윙스톱은 30일부터 새로운 한정판 메뉴인 ‘핫 레몬(Hot Lemon)’을 미국 전역에서 출시한다.
핫 레몬은 윙스톱의 인기 메뉴인 오리지널 핫과 레몬 페퍼를 조합한 메뉴로, 매콤하면서도 상큼한 풍미가 특징이다. 신메뉴는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
윙스톱은 “무료 치킨윙 행사와 새로운 맛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