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13, 2026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TexasN Korean Newspaper 미국 택사스 뉴스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Home Texasn K-town News

달라스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 무료 영화 상영

14일(금) 딥엘럼 커뮤니티센터 … 위안부 피해자 · 인신매매 피해자 기억과 연대

admin by admin
8월 12, 2026
in Texasn K-town News
달라스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 무료 영화 상영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가 달라스에서 열린다.

‘잊혀지지 않는 나비들’(Unforgotten Butterflies)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달라스 딥엘럼 커뮤니티센터(Deep Ellum Community Center·2528 Elm Street, Suite A, Dallas, TX 75226)에서 ‘제10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누구나 참석가능한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다룬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며 음식도 제공된다.

상영작은 조정래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Spirits’ Homecoming: Unfinished Story)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과 극영화 ‘귀향’의 장면을 엮어 피해자들이 겪은 고통과 아직 끝나지 않은 역사를 조명한 작품이다.

주최 측은 영화에 신체 및 성적 폭력 장면이 포함돼 있다며 15세 이상 관람을 권고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인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김 할머니의 증언은 침묵을 강요받아 온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이번 행사는 피해자들의 역사와 증언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한편, 전시 성폭력과 인신매매 등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여성 대상 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과 연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주최 측은 “모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인신매매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존중하며 지지하기 위한 자리”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에는 달라스 한인문화재단, 휴먼라이츠 달라스, 서던메소디스트대(SMU) 여성·젠더학 프로그램, 달라스 여성유권자연맹, 브루클린 덤플링 숍 등이 함께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unforgottenbutterflies@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admin

admin

Related Posts

한국 AI 유전체기업 쓰리빌리언, 오스틴에 미국 첫 거점 구축 …  오는 10월 공사 시작
Texasn K-Business

한국 AI 유전체기업 쓰리빌리언, 오스틴에 미국 첫 거점 구축 … 오는 10월 공사 시작

8월 10, 2026
내년 3월 휴스턴 무대에 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 휴스턴 심포니와 협연
Texasn K-town News

내년 3월 휴스턴 무대에 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 휴스턴 심포니와 협연

8월 6, 2026
나카섹 텍사스, ‘요즘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캠페인 전개
Texasn K-town News

나카섹 텍사스, ‘요즘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캠페인 전개

8월 6, 2026
Next Post
포트워스서 훔친 구급차로 오스틴까지 도주 … 추격 끝 용의자 사망

포트워스서 훔친 구급차로 오스틴까지 도주 … 추격 끝 용의자 사망

Recommended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향년 88세 … 가톨릭 교회 개혁의 상징​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향년 88세 … 가톨릭 교회 개혁의 상징​

1년 ago
병무청, 재외국민 온라인 병무행정 서비스 확대 … “해외 휴대전화로도 본인인증 가능”

병무청, 재외국민 온라인 병무행정 서비스 확대 … “해외 휴대전화로도 본인인증 가능”

1개월 ago
막 오른 조기대선 … 휴스턴과 달라스 재외공관, 국외부재자 신고 준비시작

막 오른 조기대선 … 휴스턴과 달라스 재외공관, 국외부재자 신고 준비시작

1년 ago
미 항공사 정시 운항률 평가…델타 1위, 아메리칸·사우스웨스트 ‘중위권’

미 항공사 정시 운항률 평가…델타 1위, 아메리칸·사우스웨스트 ‘중위권’

7개월 ago
No Result
View All Result

Trending

포트워스서 훔친 구급차로 오스틴까지 도주 … 추격 끝 용의자 사망
Texasn 텍사스 사회

포트워스서 훔친 구급차로 오스틴까지 도주 … 추격 끝 용의자 사망

by admin
8월 13, 2026
0

사진/CBS 뉴스 캡쳐  포트워스의 소방서에서 구급차를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오스틴까지 이어진 경찰 추격전 끝에 총격을 받고 숨졌다....

달라스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 무료 영화 상영

달라스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 무료 영화 상영

8월 12, 2026
델타항공, 올여름 ‘오스틴 – 애슈빌’  계절 직항 신설

조종사 행세로 수백차례 무료 탑승한 전직 승무원

8월 11, 2026
텍사스 유통 아르헨티나산 생소고기 2만 9천여 파운드 리콜 … 냉장고·냉동고 제품 확인해야

텍사스 유통 아르헨티나산 생소고기 2만 9천여 파운드 리콜 … 냉장고·냉동고 제품 확인해야

8월 11, 2026
미국 본토 크기 사하라 먼지층, 텍사스 여름 날씨에 영향

미국 본토 크기 사하라 먼지층, 텍사스 여름 날씨에 영향

8월 10, 2026
  • Home
  • 정치N
  • 경제N
  • 사회N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광고문의: amiangs0210@gmail.co,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정치N
    • Texas
    • USA
    • Korea
  • 경제N
    • Texas
    • USA
    • Korea
  • 사회N
    • Texas
    • USA
    • Korea
  • HealthN
  • K-비지니스
  • K타운N
  • 영상N
  • 여행N
  • 커뮤니티N
  • TexasN 전사이트보기

© 2025 TexasN - TexasN Korean Newspaper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