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샌안토니오 한인사회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다.
샌안토니오 한인회(회장 폴 김)를 비롯해 지역 교회, 목회자 협의회, 상록 노인회 등은 오는 5월 2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2026년 어르신 공경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세대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한인회 측은 행사에서 오찬 제공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인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하나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안내] 샌안토니오 한인사회, 내일 (2일) ‘어르신 공경의 날’ 개최](https://texasn.com/wp-content/uploads/2026/05/Screenshot-2026-05-01-at-11.56.06-AM-750x37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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